전광훈 목사와 팬데믹 – PD수첩 (8월25일 방송)

전광훈 덕분에 코로나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방역강화 조치 때문에 사람들의 활동이 불편해졌고 경제가 매우 어려워졌고 앞으로 이들 때문에 더욱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다. 코로나 방역이 무너지면 경제활동도 할 수 없다. 그런면에서 전광훈과 교회의 책임은 매우 크다.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된다.

위 동영상에 등장하는 인물들(목사,장로,조중동 신문사)이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사회 혼란을 부추긴다.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 독재에 저항하여 되찾은 민주주의의 혜택을 이런 놈들이 누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빤스목사 전광훈과 사랑제일교회 그리고 미래통합당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코로나감염 확산에 반성은 하지않고 가짜뉴스까지 퍼트려

MBC 뉴스 2020.8.20

전광훈과 사랑제일교회 신도들 그리고 8.15 광화문집회에에 모인 사람들과 집회를 조장한 미래통합당(구 자유한국당) 인사들 및 그 추종자들 때문에 잘 관리되던 코로나 사태가 하루 최대감염자수가 200명을 넘기는 등 급격한 증가세로 돌변했다.

이로인해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어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많은 국민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태를 초래한 미래통합당과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은 반성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뻔뻔하게 정부탓으로 돌리고 북한 운운하며 말도안되는 색깔론까지 펼치고 있다.

반드시 기억하고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이런 행태를 쉽게 용서하면 언제까지나 되풀이 되어 선량한 사람들이 고생한다.


사랑제일교회 양성률 19.3%, 사랑제일교회 확진자중 60대이상 40% 광화문집회 확진자중 60대이상은 70%, 80대는 4명 중 1명이 죽고 70대는 10명 중 1명이 죽는다. 전광훈 및 교회목사들은 검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했어야한다.